재무상태표
기업분석 & 주식 2021. 3. 2. 20:07
재무상태표
금융자산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2. 만기보유금융자산 3.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함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간 내 매각,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으로 볼 수 있음.
예) 주식 채권 ELS DLS 등 파생상품
경영자의 성향이 위험선호적인 기업들이 이런 금융상품을 운용한다. 이런 기업이 있다면 전체 금융자산 중 어느 정도 비율로 있는지 확인하기
2. 만기보유금융자산
만기까지 보유가 목적 만기까지 이자수취 만기에 원리금 받음
매도없이 만기까지 보유하려면 자금 사정이 받쳐줘야 하는데 만기까지 보유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움
유보자금이 충분한가?
3.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까지 보유할 목적아니고 중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보유하는 채권, 장기간 투자 목적, 계열사 출자, 각종 조합 출자금과 같은 주식형태는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한다.
*주식은 만기가 없음 뭐로 구분하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면 결산 시점의 평가이익과 매각 시점의 처분이익이 당기순이익에 반영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면 결산 시점의 평가이익은 미실현이익으로 기타포괄손익으로 들억가 자본에 쌓인다.( 당기에 미실현손익으로 인식한 평가이익은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포괄손익에서 확인, 미실현손익 총액은 자본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확인한다)
주식을 처분하는 순간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으로 나타남
1. 유가증권을 많이 보유한 기업이라면 유가증권의 종류를 확인하고 손익에 영향을 줄 가능성 검토(지분법)
2. 자산 또는 보유 현금 대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비중을 확인.( 좋은 주식이라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파생상품이나 부실한 기업의 주식이라면 위험)
3. 자본에 분류되어 있는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의 규모를 확인한다.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검토해본다. 부실한 기업의 주식이라면 손상 가능성을 조심, 상장 예정인 비상장기업의 주식을 보유했다면 기업가치 상승의 요인이 될 수 있음.(상장으로 가치가 올라간다면)
유형자산, 투자부동산
1. 토지와 건물은 보유 목적에 따라 여러 계정에 들어갈 수 있다(재고자산, 투자부동산, 유형자산을 모두 확인)
2. 감가상각비는 매출원가, 판관비로 배분된다. 유형자산이 생산제조활동에 사용되면 매출원가, 판매관리 목적이면 판관비로 감가상각한다. (유형자산 감가상각 주석으로 감가상각누계액 한번에 볼 수 있음)
3. 유형자산손상차손: 유형자산 취득가액- 감가상각누계액, 즉 장부가액보다 유형자산을 사용해서 벌 수 있는 돈 또는 매각해서 회수할 수 있는 금액보다 적을 경우 인식
4. 건설중인자산이 완공되면 차입원가 자본화했던 이자비용이 손익에 인식되면서 영업이익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다.
무형자산 (주석으로 무형자산 내용확인)
1. 기업은 손익을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개발비들을 자산으로 잡았다가 매출이 발생하는 시점부터 무형자산상각비를 비용으로 잡는다.
(무형자산 조건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당기비용으로 처리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는 기업인가?)
2. 신제품의 매출이 좋으면 상관없지만, 매출이 미미하다면 자산으로 계상한 개발비의 자산성이 의심스러움 그럼 기업은 유형자산처럼 손상차손으로 인식할 수 있음. 하지만 손상차손으로 인식하면 기타비용으로 계상되기 때문에 손익을 조작할 수 있음.
3. 손상차손은 비반본적이며 비정상적으로 발생한다. 기타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정도이며(큰 규모인가?) 매년 반복적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한다면 비정상적인 기업임.
손익구조가 좋게 보이게하는 방법중 하나임.
4. 무형자산상각과 관련해서 전속계약금, 회원권도 같이 봐야한다. (자산성이 의심이 되느냐가 문제)
큰 규모의 영업권이 있다면 보고부문별로 이익을 창출하는지 확인한다. 영업권 관련 사업부문에서 이익을 창출하지 못한다면 M&A실패이거나, 큰 금액의 손상이 발생하여 순이익을 감소시킬 수 있음.
개발비를 자산으로 계상한다는 것은 재무제표를 좋게 보이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
Q1. 개발비를 자산으로 계상하는 것이 맞는 일인가? 주기적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주기적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한다는 것은 기업이 손익을 좋게 보이려고 의도함
Q2. 동종 산업군과 내용연수를 비교하거나 주기적인 손상 및 처분이 있는지 확인
Q3. 개발비가 많다면 그 기업이 높은 기술력과 시장지배력을 갖고 있는지?
개발비의 자산으로 계상이 맞는 것인가? (이해하기 위함)
이연법인세자산(부채)
적자기업이 이연법인세자산이 자산규모대비 많다면 그 자산성을 확인해보고 자산성이 좋지 못하다면 법인세비용이 급증하고 기업이 도산할 수 있음. 이연법인세부채는 세무조정으로 생기는 부채로 이 부채가 많다면 다음 결산시점에서는 차변에 부채의 감소로 비용이 줄어들고 법인세비용이 줄어들 수 있음. 이연법인세자산이 많은 기업은 다음 시점에 이연법인세자산이 감소하면서 법인세비용이 증가될 수 있음.
부채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의 경우: 이자보상비율을 보자 1을 겨우 넘기나? 이자를 겨우 감당하나? 판단하기
현금성자산과 금융상품의 합계를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의 액수와 비교해 자금여력을 확인하자
주석: 차입금부분 보기( 단기차입금 금액과 유동성장기차입금의 합계를 구하고 영업이익과 현금성자산의 합계와 비교해 자금여력을 보자)
전환사채 (주석)
1. 전환사채 액멱가액/전환가격= 전환사채 주식수
2. 사채상환할증금(만기까지 주식으로 전환 안했을 경우 받는 이자개념)
전환사채가 발행 가능한 주식수는 몇 주인지, 전환권이 행사되지 않는다면 기업이 만기에 사채상활한 여유 자금이 충분히 있는지 체크하기
3. 콜옵션이 있는지?( 콜옵션이 있다면 주식 희석화 효과와 오버행 이슈(주식 매물 대량이 시장에 풀림)가 사라지고 부채 비중도 낮아진다.) 주석으로 확인
신주인시권부사채
주식 취득을 행사하면 자본이 증가되고 부채는 감소하지 않는다. 부채가 감소하지 않는 대신 현금이 기업으로 들어온다. 사채는 계속 존재하기 때문이다. ‘주식 수*행사가액’만큼 지불하고 사채는 만기에 상환되는 구조이다. (사채 부분은 별도로 기업이 상환)
매입채무
매입 관련 비용은 ‘비용의 성격별 분류 주석’에서 매입채무와 관련이 있는 재료비 구입액, 외주가공비 등을 이용한다. 분모에 평균매입채무(주석 순매입채무액 계산필요), 분자에 매입채무와 대응되는 비용 대입(비용의 성격별 분류 주석)
매입채무가 예년에 비해 많이 쌓인다면 운영자금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영업활동에 지장을 줄 수 있음.
충당부채
기업은 A/S, 반품과 같은 비용이 발생하지만 대응되는 수익이 없기 때문에 매출이 발생될 때 미리 추정해서 비용과 부채로 계상한다.
주석으로 충당부채 비용 확인.
상환우선주부채(주석)
상환우선주부채는 주주가 상환청구권을 보유하고 주식에 만기가 있다.
부채로 분류된다.(차입금 또는 금융부채로 분류된다.)
희석화(전환가능 주식 수), 오버행 판단
고객충성포인트(마일리지=이연수익)(주석)
이연수익: 포인트로 수익이 먼 미래로 이연되었다는 의미로 이연수익이라는 부채계정을 사용한다.
포인트로 증가되는 부채 부분은 ‘주석의 포인트충당부채 증가’로 표시, 매출로 인식되는 부분은 표의 ‘감소’란을 통해 확인한다.
3. 고객을 모을 수 있는 효과가 있지만 재무상태표 부채비율을 높이는 계정이 될 수 있다.
4. 부채 부담을 줄이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포인트 사용 독려와 유효기간 단축이 있겠다.
기타부채
미지급금: 보통 유형자산 구입 시 외상대금, 세무서 납부해야 할 세금이 있음. 매입채무와 비슷하게 만기 분석, 규모(크다면 유형자산의 증가가 있는지 확인), 미지급금이 갑작스러운 증가는 기업의 자금 결제 스케줄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다.(분기보고서를 보고 미지급금이 정상적으로 감소하는지 확인)
미지급비용: 보통 지급 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이자비용이 대표적이다. 기업은 금액이 확정적이지 않으면 미지급비용으로 계상하는 경향이 있다.(연말 결산때 성과급이 대표적이다. 이번 해에 대한 성과로 부채로 계상해두고 다음 분기에 지급하면 사라진다.)
선수금: 재화, 용역 제공하기 전에 미리 받는 경우로 재화, 용역을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부채로 계상), 재화, 용역을 제공하면 사라진다.
예수금: 임직원 보험료, 소득세 등을 예수금으로 계상해두고 세무서에 지급일에 사라진다.
퇴직급여채무: 임직원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총액- 금융기관에 적립한 사외적립자산으로 표시된다.
우발부채: 주석으로 확인, 금액의 규모와 우발부채와 관련된 사건이 기업의 이미지나 다른 요소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지 확인하기, 우발부채가 확정부채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지? 올라간다면 당기순이익과 비교해봤을 때 시장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우발부채가 확정부채가 된다면 어떤 영향을 주는가?, 우발부채는 건설회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