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

기업분석 & 주식 2020. 2. 13. 14:26

사업

시설관리 사업

시설관리용역사업은 사업시설(오피스빌딩)에 대하여 임대관리와 자산(건물)운용

및 관리를 일괄계약하여  관리하는 형태로 선발업체로 에스원, 서브원 등이 있으며, 최근에 와서는 대기업들이 자사건물의 운영관리를 위해 별도의 법인을 설립하여 이 분야로 진출하는 사례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임.

그러나 대부분의 임대전용 오피스빌딩 업체들이 자사직원으로 시설을 관리하고

있으나, 향후 이러한 업체들이 전문시설용역업체에 자사건물을 아웃소싱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시장은 점차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부동산 임대사업/임대관리사업

부동산임대사업의 경우 투자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사업장의 입

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침.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초고층빌딩과 신축건물의 증가로 부동산 임대사업도 임대유치 경쟁이 더욱 심화

  되고 있는 상황이나,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임대관리

  사업도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임.

품질경쟁보다는 가격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임.  임대관리사업은 부동산 임대사업의 부대사업으로 동사업의 실적은 임대사업의 성과에 의해 영향을 받음


해성산업 특징

  - 시설관리용역사업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며 해성빌딩(연면적 35,431.56㎡), 해성2빌딩 (연면적 37,491.07㎡), 성수빌딩(연면적 10,300.87㎡)등 현재 총 83,223.50㎡의 규모 건물에 대하여

시설관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임대사업

  현재 해남2빌딩을 포함하여 연면적 64,273.55㎡, 4개 오피스빌딩과 아파트형공장 1개층의 상가등에 대하여 임대사업을 하고 있음. 임대사업의 경우 신축건물의 지속적인 공급증가와 임차수요의 감소로 임차인 유치에 어려움이 있음.

  남대문에 신축완료된 복합건물(사무실+호텔+영업장) 해남2빌딩은 2018년 7월부터 임대수입이 발생하고 있음. 호텔부분은 향후 20년간임대차계약이 완료 되었으며,  남은 사무실과 영업장에 대해 임차인 유치를 위해 전념하고 있음


신설·매입 계획

 장기 매출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해남빌딩 주차장부지 개발로 오피스와 호텔, 영업장의 복합건물(해남2빌딩)을 신축 하여 임대수익이 발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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